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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26의 게시물 표시

부산 타일 뜯은 바닥 뒷정리, 브러쉬 장착 L334로 조각·모래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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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을 뜯어낸 바닥 위에는 조각과 먼지가 그대로 남습니다. 부산의 한 현장에서 이 뒷정리를 맡아, 스키드로더에 회전 솔 어태치를 달고 바닥을 쓸었습니다. 타일 철거는 앞 공정에서 끝난 상태였고, 저희 몫은 그 뒤의 청소였습니다. ✔ 위치 — 부산, 타일 철거를 마친 실내외 바닥 ✔ 작업 내용 — 바닥에 널린 타일 부스러기와 모래, 먼지 청소 ✔ 사용 장비 — 브러쉬를 장착한 뉴홀랜드 L334 ✔ 특이사항 — 모래와 먼지가 두껍게 깔린 구간은 따로 더미를 만듦 ✔ 결과 — 다음 작업자가 치우는 일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바닥 Q. 타일을 철거하고 나면 바닥에 무엇이 남나요? A. 이 현장에서는 크고 작은 타일 조각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고, 그 틈마다 분진과 모래가 덮여 있었습니다. Q. 타일 조각처럼 딱딱한 것도 브러쉬로 쓸리나요? A. 네, 이번에는 고운 모래와 먼지는 물론 타일 조각까지 회전하는 솔로 함께 쓸어 모았습니다. 모은 것은 한자리에 더미로 쌓았습니다. Q. 청소 범위는 어디까지였나요? A. 바닥에 널린 것을 남김없이 쓸어서 더미로 만들어 두는 데까지가 범위였습니다. 다른 공정 없이 청소만 따로 맡은 현장이었습니다. 1. 도착해서 본 바닥의 상태 장비를 내리기 전에 바닥부터 훑어봤습니다. 타일이 떨어져 나간 자리마다 조각이 널려 있었고, 사이사이를 먼지와 모래가 메우고 있었습니다. 이것들은 모두 앞서 진행된 타일 철거에서 생긴 것들이었습니다. 부산 바닥 청소 현장 타일을 뜯어낸 바닥의 뒷정리가 필요하시면 사진 한 장이면 범위를 정하는 데 충분합니다 · 스키드로더 1551-1785 · 홈페이지 → 바닥재철거.com 2. 이 일에 브러쉬를 고른 까닭 이번 일은 무언가를 떼어 내는 작업이 아니라 바닥 위에 흩어진 것을 쓸어 담는 청소였습니다. 그래서 솔이 돌면서 부스러기를 앞으로 모아 주는 브러쉬가 맞았고, 이를 L334 앞쪽에 장착해 움직였습니다. 부산 바닥 청소 현장 3. 쓸어 모은 조각과 모래는 ...

부산 운동장 트랙 철거, L334에 스크래퍼·그라플·연삭기 교대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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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마다 흰 줄이 그어진 빨간 트랙, 그 바닥재를 들어내는 일로 부산 운동장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이 현장은 트랙과 옆 농구장 두 곳을 맡았는데, 이번 글은 먼저 끝낸 트랙 이야기만 담았습니다. 장비 한 대에 어태치 세 가지를 차례로 바꿔 달며 진행했습니다. ✔ 위치 — 부산의 운동장 트랙 구간 ✔ 작업 내용 — 빨간 트랙재와 밑의 검은 알갱이 층 철거, 바깥쪽 초록 띠 정리 ✔ 사용 장비 — 뉴홀랜드 L334 한 대 · 스크래퍼, 그라플, 연삭기 ✔ 특이사항 — 철거된 트랙재가 길게 둘둘 말린 형태로 나옴 ✔ 결과 — 레인이 있던 자리에 검은 포장면이 끝까지 드러남 Q. 트랙 바닥재에는 어떤 어태치를 썼나요? A. 이번 트랙에서는 스크래퍼를 골랐습니다. 납작한 날끝을 트랙재 밑에 밀착시키고 레인 방향으로 조금씩 전진하면서 긁어냈으며, 갖춘 날은 60cm짜리와 30cm짜리 두 가지입니다. 탄성고무나 인조잔디, 우레탄처럼 무른 바닥재에 맞는 어태치입니다. Q. 떼어 낸 트랙재는 어떻게 한곳에 모았나요? A. 집게처럼 물어 올리는 그라플로 바꿔 장착한 뒤, 말린 덩어리와 알갱이 층을 집어 레인 끝 철망 곁에 나눠 쌓았습니다. 덤프를 불러 주시면 25톤 차량까지 상차합니다. Q. 트랙 밖의 초록 띠도 손봤나요? A. 네. 벤치 쪽으로 길게 이어진 초록 띠를 먼저 스크래퍼로 긁어내고, 그다음 연삭기를 장착해 그 아래 바닥을 갈아냈습니다. 1. 작업 전 트랙의 모습 운동장 테두리를 따라 빨간 트랙이 한 바퀴 돌고 있었고, 레인을 나누는 흰 선도 선명했습니다. 현장을 둘러보면서 레인 건너편 철망 너머에 초록색 농구장이 맞닿아 있다는 것도 눈여겨봤습니다. 농구장은 다음 편에서 다룹니다. 부산 운동장 바닥재 철거 현장 장비는 제 트럭에 실어 가 운동장 곁 도로에서 사다리를 걸쳐 내렸고, 이후로는 운동장 안을 스스로 오가며 일했습니다. 운동장이나 체육시설 바닥을 들어낼 계획이 있다면 레인 사진 몇 장으로도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

김천 수영장 우레탄 철거 마무리, 크레인 투입 L334 스크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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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 야외수영장 바닥 우레탄 철거, 그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높은 벽 너머로 장비를 들여보낸 장면과, 두툼한 바닥재를 모두 긁어낸 다음의 바닥을 차례로 남겨 둡니다. 앞선 1편이 칼날 작업 중심이었다면 이번 편은 장비 투입과 마무리 상태가 중심입니다. ✔ 위치 — 경상북도 김천시의 야외수영장 ✔ 작업 내용 — 수영장 바닥 전체에 깔린 말랑한 우레탄 철거(마무리 편) ✔ 사용 장비 — 스키드로더 한 대(뉴홀랜드 L334), 어태치는 스크래퍼 ✔ 특이사항 — 둘레가 벽으로 막혀 크레인으로 장비를 안쪽에 내림 · 바닥재가 몹시 두꺼움 ✔ 결과 — 파란 층이 빠진 자리에 밝은 바탕이 넓게 드러남 Q. 벽으로 둘러싸인 수영장 안에 장비는 어떻게 들어갔나요? A. 이곳은 크레인이 L334를 매달아 벽 위로 넘겨 주었습니다. 출입구 폭과 높이가 각각 2m를 넘는 곳이라면 장비가 스스로 주행해 들어가고, 인양이 필요한 곳은 미리 협의합니다. Q. 바닥재 두께는 어느 정도였나요? A. 떼어 낸 조각 곁에 손을 펴서 대 보면 손가락 몇 개를 겹친 높이가 나왔습니다. 그만큼 두꺼워 몸이 많이 고된 현장이었습니다. Q. 작업을 마친 바닥은 어떤 모습이었나요? A. 파란 층이 사라진 곳마다 하얀 밑바탕이 넓게 보였고, 작은 파란 부스러기가 드문드문 남았습니다. 1. 처음 둘러본 수영장은 어땠나요? 물을 모두 뺀 수영장을 한 바퀴 돌며 구조부터 살폈습니다. 굽이진 파란 벽이 물놀이 칸과 흐르는 수로를 나누고 있었고, 안쪽 한편으로 미끄럼틀이 보였습니다. 동그란 물놀이 칸에는 빠지지 않은 물이 곳곳에 고여 있었습니다. 수로는 벽과 벽 사이로 구불구불 돌아 나가는 좁은 길이었습니다. 김천 수영장 바닥재 철거 현장 벽에 막혀 장비가 들어가기 어려운 수영장도 투입 방법부터 함께 정해 봅니다 · 스키드로더 1551-1785 · 홈페이지 → 바닥재철거.com 2. 장비를 벽 안쪽으로 들이는 과정 수영장 바깥 바닥에 L334를 세워 ...

울산 신축 아파트 모래·시멘트 곰방, 바가지와 지게발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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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있는 신축 아파트 공사장에서 자재 곰방을 맡았습니다. 바닥 대리석을 깔기 전 단계라 모래와 팔레트 시멘트를 각 작업 자리로 나눠 놓아야 했습니다. 한 대의 스키드로더에 어태치를 번갈아 장착한 과정을 적어 둡니다. ✔ 위치 — 울산 신축 아파트 공사 현장, 마감 공정 직전 ✔ 작업 내용 — 모래 구역별 내림, 시멘트 팔레트와 묶음 돌 이동 ✔ 사용 장비 — 스키드로더에 바가지, 지게발 장착 ✔ 특이사항 — 현장 곳곳이 지게차 진입에 맞지 않는 좁고 험한 길이었고 바닥이 질척했음 ✔ 결과 — 모래는 구역마다 나뉘어 놓이고 시멘트와 돌은 필요한 위치에 내려짐 Q. 곰방은 무슨 일을 말하나요? A. 한곳에 모아 둔 자재를 쓸 자리까지 나눠 가져다 두는 일입니다. 이번 대상은 덤프트럭이 미리 부어 둔 모래와 팔레트에 실린 시멘트였습니다. Q. 모래는 어떤 어태치로 다뤘나요? A. 바가지입니다. 퍼 올려 구역마다 필요한 만큼 내려 두었습니다. Q. 시멘트 팔레트는 어떤 어태치였나요? A. 지게발입니다. 좁고 거친 길을 지나 작업하시는 분들이 알려 준 자리에 내렸습니다. 1. 도착했을 때 현장은 어땠나요? 단지 안 길은 흙탕과 물웅덩이로 질척했습니다. 넓게 쌓인 모래 옆에는 시멘트가 팔레트 그대로 놓여 있었습니다. 이날 할 일은 모래 나눔과 팔레트 이동, 두 가지였습니다. 울산 신축 아파트 곰방 현장 옮길 길목 사진을 보내 주시면 어떤 어태치가 맞을지 먼저 답해 드립니다 · 스키드로더 1551-1785 · 홈페이지 → 바닥재철거.com 2. 모래는 구역마다 어떻게 내렸나요? 바가지를 장착해 쌓인 모래를 퍼 올린 뒤 건물 아래층 안쪽으로 들어가 내려 두었습니다. 울산 신축 아파트 곰방 현장 단지 바깥에서는 물이 고인 길을 지나 요청된 구역으로 가져갔습니다. 울산 신축 아파트 곰방 현장 외벽 옆으로 난 좁은 통로에도 모래를 담은 채 들어가 내렸습니다. 울산 신축 아파트 곰방 현장 3. 시멘트와 돌은 어떻게 옮겼나요...

거제 폐기물 두 장비로 나눠 적재, 바브캣과 L334 25톤 덤프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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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 구간은 바닥 하중에 제한이 있어서 장비를 두 대로 나누어 투입했습니다. 작업이 흘러간 순서를 사진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 위치 — 경상남도 거제시 건물 내부 ✔ 작업 내용 — 안쪽 폐기물을 넓은 홀로 이송한 뒤 덤프에 상차, 바닥 청소 ✔ 사용 장비 — 바브캣, 뉴홀랜드 L334, 어태치는 바가지와 브러쉬 ✔ 특이사항 — 안쪽 구간은 하중 제한이 있고 통로가 좁았음 ✔ 결과 — 안쪽 폐기물이 넓은 홀을 거쳐 25톤 덤프에 실렸음 Q. 하중 제한이 있는 좁은 곳은 어떻게 작업했나요? A. 크기가 작은 바브캣에 바가지를 장착해 안쪽 더미를 퍼 담고, 하중 걱정이 없는 넓은 홀까지 날랐습니다. 이후 상차는 L334가 이어받았습니다. Q. 덤프는 몇 톤까지 가능한가요? A. 이번 현장은 25톤 덤프였습니다. 대표가 직접 장비에 올라 이송부터 적재까지 한 흐름으로 맡았습니다. Q. 좁은 통로 안쪽에도 들어가나요? A. 바브캣은 몸집이 작아 조명이 달린 통로를 지나 안쪽까지 드나들었습니다. 1. 폐기물은 어떤 모습으로 쌓여 있었나요? 안쪽 벽면을 따라 블록 조각이 섞인 더미가 이어져 있었습니다. 바닥은 콘크리트였고, 하중 제한 구간이라 그 자리에서는 덤프에 싣지 않았습니다. 경남 거제 폐기물 상차 현장 2. 안쪽 더미는 무엇으로 ��냈나요? 바가지를 단 바브캣이 낮은 통로 입구를 지나 안쪽에서 블록 조각을 퍼 담았고, 가득 차면 넓은 쪽에 부리는 일을 되풀이했습니다. 경남 거제 폐기물 상차 현장 경남 거제 폐기물 상차 현장 쌓인 자리와 통로 모습을 찍어 보내시면 들어갈 장비를 먼저 살펴봅니다 · 스키드로더 1551-1785 · 홈페이지 → 바닥재철거.com 3. 덤프 적재는 어디에서 했나요? 기둥이 늘어선 넓은 홀에는 옮겨 온 블록 조각이 길게 모였습니다. 그곳에서 뉴홀랜드 장비에 바가지를 달아 더미를 퍼 올리고, 25톤 덤프 적재함에 실었습니다. 구간 성격에 맞춰 장비를 갈라 쓴 셈입니다. 경남 거제 폐기물 ...

김천 수영장 두꺼운 우레탄 철거, L334 스크래퍼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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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의 야외수영장에서 바닥에 깔린 우레탄 바닥재를 철거했습니다. 물이 빠진 수로 안에 스키드로더를 들여 칼날 어태치로 작업한 내용을, 대표인 제가 1탄으로 정리했습니다. 이번 현장은 바닥재 두께가 유���히 두꺼웠습니다. ✔ 위치 — 경북 김천 야외수영장 수로 ✔ 작업 내용 — 수로 바닥에 깔린 파란 우레탄 바닥재 철거 ✔ 사용 장비 — 스키드로더 L334(뉴홀랜드)에 스크래퍼 장착 ✔ 특이사항 — 말랑한 재질에 두께가 상당했고, 장비는 크레인으로 수영장 안에 넣음 ✔ 결과 — 칼날이 지나간 줄을 따라 하얀 바탕이 길게 보임 Q. 수영장 바닥 우레탄은 어떤 장비로 작업했나요? A. 납작한 칼날을 바닥재 밑으로 넣어 긁어냈습니다. Q. 장비는 수영장 안에 어떻게 넣었나요? A. 이 현장에서는 크레인을 이용해 L334를 안으로 내렸습니다. 입구가 충분히 넓은 곳은 직접 주행하기도 하며, 인양이 필요한 곳은 따로 상의합니다. Q. 바닥재는 어느 정도였나요? A. 손으로 누르면 들어가는 말랑한 우레탄이 아주 두껍게 깔려 있어 힘이 많이 들었습니다. 단면과 철거 뒤 바닥은 2탄에서 이어 보여 드리겠습니다. 1. 현장에 처음 가 보니 바닥은 어땠나요? 수로 바닥 전체에 파란 우레탄이 깔려 있었습니다. 물이 빠져 있어 바닥 상태를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굽은 수로에는 일어난 파란 조각이 흩어져 있었고, 떨어진 자리에는 하얀 바탕이 보였습니다. 김천 수영장 바닥재 철거 현장 수영장처럼 넓은 바닥재를 철거할 계획이라면 현장 사진 몇 장으로 상담을 시작합니다 · 스키드로더 1551-1785 · 홈페이지 → 바닥재철거.com 2. 왜 스크래퍼를 골랐나요? 우레탄은 칼날로 밀어 떼는 연질 바닥재라서 스크래퍼가 맞았습니다. 바닥에 닿는 쪽에 납작한 날을 단 상태로 진행했습니다. 김천 수영장 바닥재 철거 현장 3. 물 빠진 수로에서는 어떤 순서였나요? 수로 한가운데에 장비를 세우고, 칼날 끝을 우레탄 아래쪽으로 찔러 넣으며 앞...

울산 학교 옥상 시트 철거, 크레인에 실려 오른 바브캣 S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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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한 학교를 찾아 여러 건물 옥상에 깔린 방수시트를 제거했습니다. 계단으로는 장비를 올릴 수 없어 동마다 크레인을 이용했습니다. 저희가 맡은 일은 시트 제거까지였고, 진행한 차례대로 적습니다. ✔ 위치 — 울산 소재 학교, 여러 건물의 옥상 ✔ 작업 내용 — 방수시트 제거 ✔ 사용 장비 — 바브캣 S100 1대에 스크래퍼 장착, 오르내림은 크레인 ✔ 특이사항 — 계단으로는 장비를 올릴 수 없어 동마다 크레인 이용 ✔ 결과 — 시트 밑 바탕면이 드러난 상태에서 마무리 Q. 장비를 옥상에 어떻게 두었나요? A. 크레인이 장비를 매달아 옥상 위에 놓아 주었습니다. 한 건물을 끝내면 다시 지상으로 내려 다음 건물로 옮겼습니다. Q. 시트는 어떤 식으로 ��거했나요? A. 스크래퍼 날을 시트 아래로 끼우고 앞으로 나아가며 긁어냈습니다. 탄성이 있는 재료라 연삭기는 맞지 않았습니다. Q. 좁은 옥상에도 들어가는 장비인가요? A. 크기가 작은 모델이라 폭이 빠듯한 자리에서도 움직입니다. 모든 동을 이 한 대로 돌았습니다. 1. 작업 전 옥상은 어떤 모습이었나요? 바닥 전체가 방수시트로 덮여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해와 비를 맞은 부분은 들떠 있었고, 이음매 쪽에 물이 머문 흔적이 있었습니다. 제거할 범위는 의뢰하신 분이 정해 주셨습니다. 울산 학교 옥상 방수시트 제거 작업 중 학교나 건물 옥상의 시트를 철거해야 한다면 한 통 주십시오 · 스키드로더 1551-1785 · 홈페이지 → 바닥재철거.com 2. 스크래퍼로 시트를 긁어냈습니다 장비가 한 번 지나가면 그 폭만큼 시트가 들립니다. 끝난 줄과 남은 줄이 눈에 바로 들어와 다음 방향을 잡기 편했습니다. 배수구와 난간, 실외기가 뒤섞인 바닥이라 구역을 쪼개 움직였고, 시트가 포개진 곳은 폭을 좁혀 몇 차례 나눠 지났습니다. 울산 학교 옥상 방수시트 제�� 작��� 중 3. 다른 건물에서도 같은 순서로 했습니다 건물마다 옥상 넓이와 난간 높이가 달라 장비를 내려놓을 위치는...

구리 야외 통로 우레탄 철거와 연삭기 바닥면갈이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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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곁을 따라 길게 뻗은 구리의 야외 통로에서 낡은 녹색 우레탄을 떼어 내는 작업을 다녀왔습니다. 먼저 스크래퍼로 우레탄을 긁어내고, 그 뒤 바닥에 얇게 남은 막은 연삭기로 갈아냈습니다. 작업한 순서대로 적어 봅니다. ✔ 위치 — 경기 구리시 야외 통로, 방음벽과 단지 사이(폭 10m 안팎) ✔ 작업 내용 — 우레탄 철거, 잔재물 연삭, 연삭 가루 청소 ✔ 사용 장비 — 바브캣, CAT 스키드로더, 그리고 L334(뉴홀랜드) ✔ 특이사항 — 들뜬 부분과 단단히 붙은 부분이 한 통로에 함께 있었음 ✔ 결과 — 녹색 막이 사라지고 콘크리트 면이 드러난 통로로 마무리 Q. 야외 우레탄은 어떻게 떼어 내나요? A. 고무처럼 늘어나는 재료라 갈아서는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스크래퍼를 장착해 날을 밑으로 넣고 날 폭만큼 한 줄씩 밀어 떼는 방식이며, 길고 넓은 구리 통로에는 장비 작업이 맞았습니다. Q. 떼어 낸 다음 바닥에는 무엇이 남나요? A. 이 잔재물은 연삭기 장착 후 갈아내야 합니다. Q. 우레탄을 철거한 뒤 연삭까지 해야 하나요? A. 다음 공정을 맡는 분이 정할 일입니다. 이번에는 콘크리트 면이 보이게 해 달라는 요청이 있어 연삭까지 이어서 했습니다. 1. 도착해서 살펴본 통로 한가운데는 콘크리트가 비치는 자리가 많았고, 양옆 가장자리는 아직 붙어 있었습니다. 경기 구리 우레탄 철거 작업 전 가까이 가 보니 접착이 풀려 떠 있는 자리와 단단히 붙은 자리가 뒤섞여 있었습니다. 경기 구리 우레탄 철거 작업 전 이렇게 조각으로 일어난 자리는 스크래퍼 날이 아래로 쉽게 파고듭니다. 우레탄 바닥 철거를 알아보고 계시면 연락 주세요 · 스키드로더 1551-1785 · 홈페이지 → 바닥재철거.com 2. 장비를 나눠 맡긴 까닭과 스크래퍼 작업 통로가 길어서 한 대가 긁기부터 마무리까지 맡으면 시간이 늘어집니다. 그래서 바브캣은 스크래퍼로 긁는 일, L334는 연삭, CAT는 뒷정리 쪽으로 역할을 나눴습니다. 통로 한끝에...

이천 주유소 에폭시 막 연삭·가루 청소, 스키드로더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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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의 주유소 바닥에서 굳어 붙은 에폭시 막을 연삭기로 갈아내고, 남은 가루를 브러쉬로 청소한 현장을 적습니다. 대표가 스키드로더를 직접 몰고 다녀왔습니다. 저희가 맡은 일은 철거와 면 정리까지였습니다. ✔ 위치 — 경기 이천 주유소 ✔ 작업 내용 — 에폭시 막 연삭, 갈아낸 뒤 가루 브러쉬 청소 ✔ 사용 장비 — 뉴홀랜드 L334와 바브캣을 투입했고, 연삭기와 브러쉬를 번갈아 장착했습니다 ✔ 특이사항 — 작업 구역은 의뢰하신 분이 먼저 정해 주셨습니다 ✔ 결과 — 에폭시가 없어지고 가루를 쓸어 내 콘크리트 면이 보였습니다 Q. 연삭과 청소를 한 대로 이어서 했나요? A. 네, 연삭을 마치면 연삭기를 빼고 브러쉬를 장착해 같은 자리에서 청소로 넘어갔습니다. Q. 파쇄 작업도 있었나요? Q. 새 바닥 시공도 해 주시나요? A. 아닙니다. 막을 제거하고 면을 청소해 두는 데까지가 저희 몫이고, 그다음 공정은 시공하시는 분이 판단합니다. 1. 작업 전 바닥은 어떤 모습이었나요? 에폭시 막은 콘크리트 윗면에 굳어 붙어 있습니다. 파고들기보다 위에서부터 연삭기로 갈아 내려가는 방식을 씁니다. 아래는 손대기 전 사진입니다. 경기 이천 주유소 바닥면갈이 작업 전 현장 사정을 전화로 알려 주시면 어떤 장비가 맞을지 같이 따져 봅니다. 주유소·공장 바닥 에폭시 제거 문의를 받습니다 · 스키드로더 1551-1785 · 홈페이지 → 바닥재철거.com 2. 갈아낸 자리는 어떻게 보이나요? 연삭기가 한 번 지나가면 그 너비만큼 색이 달라집니다. 막이 남은 곳은 처음 색 그대로이고 갈린 곳은 밝은 콘크리트가 나타납니다. 그래서 작업 도중에도 진행된 범위가 눈에 들어옵니다. 경기 이천 주유소 바닥면갈이 연삭 중 옆 줄과는 조금씩 포개어 지나갑니다. 이렇게 해야 안 갈린 띠가 사이에 남지 않습니다. 경기 이천 주유소 바닥면갈이 연삭 중 3. 갈고 난 가루는 어떻게 처리했나요? 막을 갈아낸 양만큼 가루가 바닥에 쌓입니다. 두면 바...

광명 스케이트장·창녕 운동장 바닥 연삭 작업기, L334와 S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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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의 인라인스케이트장과 경남 창녕의 공설운동장에 다녀왔습니다. 두 현장 모두 스키드로더에 어태치를 바꿔 장착하며 바닥에 붙은 재료를 처리했고, 그 순서를 적어 둡니다. ✔ 위치 — 경기 광명, 경남 창녕 ✔ 작업 내용 — 체육시설 바닥재 철거, 연삭, 바닥면처리 ✔ 사용 장비 — 뉴홀랜드 L334, 바브캣 S100, 연삭기, 스크래퍼, 브러쉬 ✔ 특이사항 — 광명 바닥은 곡선 형태로 이어진 주로 ✔ 결과 — 광명은 바닥이 드러난 상태를 확인하고 마무리 Q. 장비는 어떻게 정하나요? A. 두 대 모두 갖추고 있어 현장을 보고 고릅니다. Q. 무른 바닥재도 갈리나요? A. 우레탄이나 탄성고무는 갈리지 않고 밀립니다. 이럴 때는 스크래퍼를 장착해 날을 아래로 넣고 한 폭씩 긁어냅니다. Q. 나온 가루는 어떻게 하나요? A. 같은 장비로 이어져 다른 장비를 더 부를 필요가 없습니다. 1. 현장에 도착하면 무엇부터 보나요? 경기 광명 인라인스케이트장 바닥재 철거 작업 전 경기 광명 인라인스케이트장 바닥재 철거 작업 전 주로가 휘어 이어지는 형태라 그 곡선을 따라 장비를 움직였습니다. 체육시설 바닥 상담은 전화로 편하게 주세요 · 스키드로더 1551-1785 · 홈페이지 → 바닥재철거.com 2. 굳은 바닥은 어떻게 갈아냈나요? 경기 광명 인라인스케이트장 바닥재 철거 연삭 중 광명에서는 이 방식으로 곡선 구간을 따라 한 바퀴씩 이어 갈아냈습니다. 3. 갈아낸 바닥은 어떤 모습인가요? 가루가 덮여 있어도 그 밑은 이미 거칠어진 면이며, 다음 공정인 바닥면처리는 이 상태에서 출발합니다. 경기 광명 인라인스케이트장 바닥재 철거 갈아낸 바닥 어디까지 작업할지는 의뢰하신 쪽에서 범위를 알려 주시면 그만큼 처리합니다. 4. 창녕 공설운동장은 어땠나요? 창녕은 면이 넓게 트인 곳이라 L334를 투입했습니다. 관람석 아래 같은 좁은 자리는 S100이 맡습니다. 광명 곡선 주로 연삭, 갈아낸 면 확인 창녕 넓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