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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26의 게시물 표시

창원 성산구 지하주차장 빨강 초록 에폭시 L334 연삭기로 이틀간 갈아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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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성산구의 한 지하주차장에서 빨강·초록 에폭시를 갈아내는 연삭 작업을 이틀 동안 맡았습니다. 연삭기를 단 L334 한 대로 약 1,700헤베(약 510평)를 오가며 주차 칸과 통로 도막을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 위치 — 경남 창원 성산구 지하주차장 ✔ 작업 내용 — 주차 칸 빨강 에폭시·통로 초록 에폭시 연삭 제거 ✔ 사용 장비 — 뉴홀랜드 L334 스키드로더 · 연삭기 ✔ 특이사항 — 기둥이 줄지어 선 넓은 면, 약 1,700헤베를 2일에 걸쳐 연삭 ✔ 결과 — 회색 콘크리트 바닥이 드러나고 연삭 가루가 한쪽에 모임 Q. 이 지하주차장 바닥에는 무엇이 깔려 있었나요? A. 주차 칸은 빨강, 오가는 통로는 초록 에폭시였습니다. 흰 주차선 사이로 도막이 벗겨진 자리도 군데군데 있었습니다. Q. 어떤 어태치로 도막을 갈아냈나요? A. 연삭 어태치 한 가지였습니다. 빨강 칸을 먼저 갈고, 같은 어태치로 초록 통로까지 이어서 정리했습니다. Q. 면적과 작업 기간은 어느 정도였나요? A. 약 1,700헤베, 평으로 약 510평이었고 이틀 동안 진행했습니다. 1. 성산구 지하주차장 에폭시는 처음에 어땠나요? 경남 성산구 지하주차장 바닥 연삭 현장 빨강으로 칠해진 주차 칸에 갈라진 줄이 생기고, 그 틈으로 회색 바탕이 비쳤습니다. 경남 성산구 지하주차장 바닥 연삭 현장 가까이서 보면 흰 주차선 둘레로 칠이 일어난 곳이 여럿이었습니다. 주차 칸과 통로 색이 다른 지하주차장이라도 헤베 수만 먼저 들으면 연삭 이틀 일정이 나오는지 가늠됩니다 · 스키드로더 1551-1785 · 홈페이지 → 바닥재철거.com 2. 기둥 사이 넓은 면은 어떻게 갈아 나갔나요? 경남 성산구 지하주차장 바닥 연삭 연삭 중 L334 앞에 회색 천으로 감싼 연삭기를 달고 기둥과 기둥 사이를 줄지어 오갔습니다. 주차 칸을 끝낸 다음 통로 쪽 초록 도막으로 넘어갔습니다. 3. 갈아낸 바닥은 어떤 모습이 됐나요? 경남 성산구 지하주차장 바닥 연삭 갈아낸 바닥 도...

부산 건물 내부 철거 잔해 L334 그라플로 모아 암롤박스 상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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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건물 안쪽을 뜯어낸 뒤, 바닥에 흩어진 철거 잔해를 모아 암롤박스에 싣는 일을 맡았습니다. 뉴홀랜드 L334 한 대에 그라플 하나를 장착하고 모으기와 상차를 이어서 했습니다. ✔ 위치 — 부산 건물 내부 철거 현장 ✔ 작업 내용 — 철거 잔해 모으기, 암롤박스 상차 ✔ 사용 장비 — 뉴홀랜드 L334 스키드로더 · 그라플 ✔ 특이사항 — 벽체 조각, 몰딩, 단열재가 바닥 전체에 섞여 있었음 ✔ 결과 — 실내 바닥의 잔해를 한 무더기로 모은 뒤 암롤박스에 실어 마무리 Q. 그라플은 어떤 어태치인가요? A. 위아래 집게가 물건을 물어 들어 올리는 어태치입니다. 모양이 제각각인 잔해를 쥐고 옮기기에 맞습니다. Q. 이 현장에서 몇 가지 어태치를 썼나요? A. 그라플 하나였습니다. 잔해를 모으는 일과 박스에 싣는 일 둘 다 같은 집게로 했습니다. Q. 상차는 어디에 했나요? A. 건물 바깥에 대기하던 암롤박스입니다. 한곳에 쌓아 둔 더미를 집어 박스 안으로 옮겨 실었습니다. 1. 내부 철거가 끝난 부산 현장 바닥은 어땠나요? 부산 건물 내부 철거 폐기물 그라플 현장 문 안으로 들어서자 뜯겨 나온 벽체 판과 몰딩 토막, 단열재 덩이가 발 디딜 틈 없이 깔려 있었습니다. 밖에는 암롤박스가 놓여 있어, 안에서 모아 바깥으로 싣는 동선을 먼저 그렸습니다. 잔해가 깔린 실내라면 출입구 폭과 박스 세울 자리부터 재어 보면 그라플이 들어갈 수 있는지 금방 나옵니다 · 스키드로더 1551-1785 · 홈페이지 → 바닥재철거.com 2. 그라플을 장착한 L334는 잔해를 어떻게 모았나요? 부산 건물 내부 철거 폐기물 그라플 현장 L334 앞에 그라플을 끼우고 안쪽 구석부터 집어 나왔습니다. 길고 가벼운 몰딩, 부피 큰 단열재처럼 성질이 다른 잔해도 집게로 한 번에 물 수 있었습니다. 부산 건물 내부 철거 폐기물 그라플 현장 건물 앞 한 자리에 차곡차곡 쌓아 더미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흩어진 채로는 싣기 어렵기 때문에 이 단계를 먼저 끝냈습...

김해 공장 초록 에폭시, L334 파쇄기와 연삭기로 이어 간 바닥면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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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의 한 공장에서 바닥 에폭시 철거와 콘크리트 면처리를 이어서 진행했습니다. 뉴홀랜드 L334 한 대에 파쇄기와 연삭기를 차례로 바꿔 달았고, 마지막에는 브러쉬로 가루를 쓸어 다음 공정에 넘겼습니다. ✔ 위치 — 경남 김해 공장 내부 바닥 ✔ 작업 내용 — 에폭시 도막 철거, 콘크리트 면처리, 연삭 가루 청소 ✔ 사용 장비 — 뉴홀랜드 L334 스키드로더 · 파쇄기 · 연삭기 · 브러쉬 ✔ 특이사항 — 도막이 바닥에 단단히 붙어 있었고 군데군데 두껍게 올라온 자리가 있었음 ✔ 결과 — 파쇄골과 단차를 연삭으로 맞춘 콘크리트 면을 다음 공정에 넘김 Q. 이 공장 바닥은 처음에 어떤 모습이었나요? A. 초록색 에폭시가 바닥 전체에 시공돼 있었습니다. 손으로 눌러 봐도 들뜬 곳이 거의 없을 만큼 단단했고, 몇몇 구간은 도막이 다른 곳보다 눈에 띄게 두꺼웠습니다. Q. 왜 어태치를 두 가지나 썼나요? A. 두꺼운 도막은 파쇄기로 먼저 긁어내야 했고, 그 뒤 바닥에 남은 파쇄골과 높낮이 차이는 연삭기로 갈아내야 했기 때문입니다. 공정마다 맞는 어태치를 L334에 장착했습니다. Q. 작업이 끝난 뒤 바닥은 어떻게 정리했나요? A. 갈아낸 자리마다 남은 고운 가루는 브러쉬 청소로 한쪽에 모았고, 그 상태로 뒤 공정 팀에 바닥을 넘겼습니다. 1. 처음 본 김해 현장의 도막 상태는 어땠나요? 김해 공장 바닥면처리 현장 김해 공장 문을 열고 들어가 처음 살핀 건 초록 막이 얼마나 두꺼운지였습니다. 콘크리트를 꽉 물고 있었고, 기계가 서 있던 언저리는 막이 몇 겹으로 쌓인 듯 높았습니다. 이런 바닥은 연삭부터 들어가면 원판이 도막을 따라 밀리기 쉬워, 순서를 파쇄 먼저로 잡았습니다. 초록 도막이 두껍게 앉은 공장이라면 김해 현장에서 밟은 순서대로 어태치 계획을 같이 짜 보시지요 · 스키드로더 1551-1785 · 홈페이지 → 바닥재철거.com 2. 파쇄기로 도막을 어떻게 긁어냈나요? 김해 공장 바닥면처리 현장 L334에 파쇄기를 장착하고 두...

부산 동래구 주차 설비 철거 뒤 되메우기 L334 바가지와 레미콘 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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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에서 기계식 주차장 설비를 들어낸 뒤 남은 깊은 구덩이를 메우는 일을 했습니다. 스키드로더 한 대로 혼합재를 넣어 다지고, 레미콘으로 윗면을 덮은 다음 둘레를 쓸어 마무리했습니다. ✔ 위치 — 부산 동래구, 주차 설비를 들어낸 지하 바닥 ✔ 작업 내용 — 파인 자리 되메우기, 레미콘 타설, 둘레 청소 ✔ 사용 장비 — 바가지와 브러쉬를 차례로 장착한 L334(뉴홀랜드) ✔ 특이사항 — 한 번에 채우지 않고 층마다 눌러 다지기를 되풀이함 ✔ 결과 — 메운 구역 위에 콘크리트 면이 덮이고 주변 흙먼지까지 정리됨 Q. 주차 설비가 빠진 바닥은 어떤 상태였나요? A. 설비가 빠진 곳이 깊게 꺼져 있었습니다. 그대로는 차가 다닐 수 없어서 바닥 높이까지 다시 채워야 했습니다. Q. 구덩이는 무엇으로 어떻게 메웠나요? A. 바가지를 장착해 골재와 흙을 섞은 재료를 퍼 넣었고, 켜마다 장비로 눌러 다진 뒤 다음 층을 올리는 순서였습니다. Q. 메운 위는 어떻게 마감했나요? A. 레미콘 차에서 받은 콘크리트를 같은 바가지로 옮겨 붓고, 표면을 고르는 손질까지 했습니다. 1. 경사로를 내려가 확인한 현장 주차장으로 이어진 비탈길을 따라 장비를 몰고 내려갔습니다. 안쪽에는 배수구 덮개가 있는 바닥이 이어졌고, 설비가 있던 곳만 움푹 꺼진 채 남아 있었습니다. 부산 동래구 되메우기 현장 부산 동래구 되메우기 현장 철거 뒤 꺼진 자리를 메워야 하는 현장이라면 사진 몇 장만으로도 메우는 순서를 같이 정해 봅시다 · 스키드로더 1551-1785 · 홈페이지 → 바닥재철거.com 2. 층층이 넣고 누르는 되메우기 섞어 둔 골재와 흙을 바가지로 떠서 꺼진 자리에 부었습니다. 한꺼번에 많이 쏟지 않고, 얇게 한 켜를 깐 다음 장비 무게로 꾹꾹 눌러 다지고 다시 다음 켜를 얹었습니다. 이 과정을 바닥 높이에 닿을 때까지 이어 갔습니다. 부산 동래구 되메우기 현장 부산 동래구 되메우기 현장 3. 레미콘으로 윗면 덮기 메움이 끝난 ...

부산 신축 단지 아스팔트 길 먼지 쓸기, 물 뿌리는 브러쉬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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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새로 짓는 문화복합시설 단지에서 아스팔트 길 청소를 했습니다. 포장 공사에 들어가기 전, 노면에 내려앉은 먼지와 공사 잔해를 치우는 일이었습니다. 브러쉬를 장착한 뉴홀랜드 L334가 투입되었습니다. ✔ 위치 — 부산 문화복합시설 신축 단지 안 아스팔트 길 ✔ 작업 내용 — 노면 먼지와 잔해 청소 ✔ 사용 장비 — 뉴홀랜드 L334, 물 배관이 붙은 브러쉬 ✔ 특이사항 — 솔이 회전하는 동안 물이 함께 나와 날림 먼지를 억제 ✔ 결과 — 노면의 먼지와 잔해를 쓸어 다음 포장 공정이 들어갈 수 있는 상태로 마무리 Q. 포장 전 청소로 무엇을 치웠나요? A. 공사를 하는 동안 노면에 내려앉은 먼지와 잔해입니다. 단지 곳곳의 구간을 하나씩 옮겨 가며 브러쉬로 쓸었습니다. Q. 먼지가 날리지 않게 어떤 방법을 썼나요? A. 브러쉬 윗부분의 배관과 노즐에서 물이 나와 솔이 도는 내내 노면을 적셨습니다. 넓은 길을 쓸어도 현장 밖으로 먼지가 퍼지는 것을 줄이기 위해서였습니다. Q. 쓸어 모은 것은 어떻게 했나요? A. 브러쉬 뒤편 통에 담았고, 통이 차면 한쪽에 비웠습니다. 길이 긴 만큼 같은 방향으로 거듭 왕복하며 작업했습니다. 1. 작업 전 노면은 어땠나요? 새 건물 앞쪽으로 아스팔트 길이 길게 이어졌고, 표면에는 먼지가 앉아 있었습니다. 중장비와 차량이 오간 흔적이 곳곳에 보였습니다. 길가에는 공사 중 나온 잔해가 쌓여 있었고, 이미 식재된 나무와 녹색 블록 포장도 눈에 들어왔습니다. 부산 아스팔트 도로 청소 현장 청소할 길이 어느 정도인지 사진과 함께 보내 주시면 일정부터 맞춰 보겠습니다 · 스키드로더 1551-1785 · 홈페이지 → 바닥재철거.com 2. 어떤 장비로 작업했나요? L334는 브러쉬를 이미 장착한 상태로 현장에 왔고, 도착하자마자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브러쉬 위에는 물을 내보내는 배관과 노즐이 있었으며, 배관은 장비 쪽 물통에 이어져 있었습니다. 부산 아스팔트 도로 청소 현장 3. 길은 어떤 ...

신축 물류센터 방수 전 청소, 브러쉬 장착 L334로 콘크리트 가루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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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지은 물류센터에서 방수 공사를 앞두고 바닥 청소를 맡았습니다. 넓은 콘크리트 위에 내려앉은 가루와 먼지, 공사 중에 생긴 잔쓰레기를 장비 앞에 단 회전 솔로 쓸어 담았습니다. 셔터 앞부터 건물 안쪽 끝까지 오간 과정을 적어 둡니다. ✔ 위치 — 신축 공사 중인 물류센터 내부 바닥 ✔ 작업 내용 — 방수 시공 전 콘크리트 가루·먼지·잔쓰레기 청소 ✔ 사용 장비 — 브러쉬를 앞에 장착한 뉴홀랜드 L334 ✔ 특이사항 — 가루 위로 차량과 장비 바퀴 흔적이 겹겹이 나 있었음 ✔ 결과 — 방수팀이 들어올 수 있게 정리된 바닥 Q. 방수를 하기 전에 바닥에서 무엇을 치우나요? A. 이곳에서는 콘크리트 가루와 먼지가 넓게 덮여 있었고, 잔쓰레기도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습니다. 이것들을 솔로 쓸어 없애는 것이 이번 일이었습니다. Q. 장비 브러쉬로 쓴 가루는 어디에 담기나요? A. 솔이 돌며 끌어올린 가루는 뒤편 통으로 들어갑니다. 통이 가득 차면 정해 둔 한 곳에 비우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며 받아 냈습니다. Q. 이렇게 넓은 바닥도 장비로 다 쓸 수 있나요? A. 네. 출입구 쪽부터 가장 깊숙한 벽 앞까지 L334를 몰고 여러 차례 지나가며 쓸었습니다. 1. 공사 끝난 물류센터 바닥의 모습 셔터가 줄지어 달린 넓은 공간이었고, 바닥에는 방수를 앞두고 회색 가루가 넓게 덮인 것처럼 보였습니다. 가까이 다가가 보니 그 위로 바퀴 흔적이 몇 겹씩 지나가 있었습니다. 가루가 덮인 채로 방수층을 올리면 문제가 생길 수 있어서 청소가 먼저였습니다. 물류센터 방수 전 바닥 청소 현장 청소해야 할 바닥의 크기와 사진을 주시면 장비 진입 경로부터 짚어 드리겠습니다 · 스키드로더 1551-1785 · 홈페이지 → 바닥재철거.com 2. 브러쉬를 단 L334로 쓸어 나가기 브러쉬를 앞에 장착한 L334를 제가 직접 몰아 콘크리트 바닥 위를 쓸어 나갔습니다. 브러쉬 위쪽에는 물을 뿌리는 관과 노즐이 붙어 있어서, 장비 물통의 물을 함께 뿌려 ...

경남 3층 옥상 우레탄 철거, 크레인 인양 소형 스키드로더 스크래퍼·연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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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3층짜리 건물 꼭대기, 옥상 바닥에 굳어 붙은 우레탄을 철거하고 왔습니다. 계단으로는 장비가 오를 수 없어 크레인으로 1.8톤 소형 스키드로더를 들어 올렸고, 위에서는 칼날로 긁어낸 뒤 연삭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인양부터 바닥 정리까지 차례대로 남깁니다. ✔ 위치 — 경상남도, 3층 건물의 옥상 ✔ 작업 내용 — 굳은 우레탄 철거, 이어서 콘크리트 바닥 연삭 ✔ 사용 장비 — 1.8톤 소형 스키드로더 한 대 · 스크래퍼에서 연삭기로 교체 장착 ✔ 특이사항 — 건물 바깥에서 크레인 인양으로 장비를 옥상에 내림 ✔ 결과 — 우레탄이 빠지고 갈아낸 콘크리트 면이 드러남 Q. 3층 옥상까지 장비는 어떻게 올라갔나요? A. 건물 밖에 크레인을 세우고 스키드로더를 매달아 옥상 위에 내려놓았습니다. 무게가 가벼운 1.8톤짜리를 골랐고, 옥상에 올라간 뒤로는 그 자리에서 어태치만 바꿔 가며 일했습니다. Q. 바닥에 꽉 붙은 우레탄은 어떤 어태치로 철거했나요? A. 칼날이 달린 스크래퍼를 장착해 긁어냈습니다. 우레탄이 단단하게 굳어 있었기 때문에 사람 손 대신 장비 힘으로 떼어 내는 쪽을 택했습니다. Q. 우레탄이 빠진 뒤의 바닥은 어떻게 다듬었나요? A. 같은 본체에 연삭기를 바꿔 달고, 남아 있던 도막 찌꺼기와 접착제 흔적, 울퉁불퉁한 굴곡을 옥상 끝에서 끝까지 갈아냈습니다. 1. 크레인으로 옥상에 장비 내리기 현장을 확인한 다음 건물 바깥에서 인양을 시작했습니다. 크레인 크기는 기사님이 현장을 직접 보고 정했습니다. 옥상은 장비가 아예 못 올라간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은데, 구조에 따라서는 이렇게 크레인으로 들여보내 작업할 수 있습니다. 경남 3층 옥상 우레탄 철거 현장 몇 층 건물인지와 주변 사진만 있으면 장비를 어떤 방법으로 올릴지부터 의논이 가능합니다 · 스키드로더 1551-1785 · 홈페이지 → 바닥재철거.com 2. 굳은 우레탄을 스크래퍼로 철거 옥상을 덮은 우레탄은 손으로 눌러도 꿈쩍하지 않을 만큼 단단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