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축 아파트 모래·시멘트 곰방, 바가지와 지게발 장착
울산에 있는 신축 아파트 공사장에서 자재 곰방을 맡았습니다. 바닥 대리석을 깔기 전 단계라 모래와 팔레트 시멘트를 각 작업 자리로 나눠 놓아야 했습니다. 한 대의 스키드로더에 어태치를 번갈아 장착한 과정을 적어 둡니다.
✔ 위치 — 울산 신축 아파트 공사 현장, 마감 공정 직전
✔ 작업 내용 — 모래 구역별 내림, 시멘트 팔레트와 묶음 돌 이동
✔ 사용 장비 — 스키드로더에 바가지, 지게발 장착
✔ 특이사항 — 현장 곳곳이 지게차 진입에 맞지 않는 좁고 험한 길이었고 바닥이 질척했음
✔ 결과 — 모래는 구역마다 나뉘어 놓이고 시멘트와 돌은 필요한 위치에 내려짐
Q. 곰방은 무슨 일을 말하나요?
A. 한곳에 모아 둔 자재를 쓸 자리까지 나눠 가져다 두는 일입니다. 이번 대상은 덤프트럭이 미리 부어 둔 모래와 팔레트에 실린 시멘트였습니다.
Q. 모래는 어떤 어태치로 다뤘나요?
A. 바가지입니다. 퍼 올려 구역마다 필요한 만큼 내려 두었습니다.
Q. 시멘트 팔레트는 어떤 어태치였나요?
A. 지게발입니다. 좁고 거친 길을 지나 작업하시는 분들이 알려 준 자리에 내렸습니다.
1. 도착했을 때 현장은 어땠나요?
단지 안 길은 흙탕과 물웅덩이로 질척했습니다. 넓게 쌓인 모래 옆에는 시멘트가 팔레트 그대로 놓여 있었습니다. 이날 할 일은 모래 나눔과 팔레트 이동, 두 가지였습니다.

울산 신축 아파트 곰방 현장
옮길 길목 사진을 보내 주시면 어떤 어태치가 맞을지 먼저 답해 드립니다 · 스키드로더 1551-1785 · 홈페이지 → 바닥재철거.com
2. 모래는 구역마다 어떻게 내렸나요?
바가지를 장착해 쌓인 모래를 퍼 올린 뒤 건물 아래층 안쪽으로 들어가 내려 두었습니다.

울산 신축 아파트 곰방 현장
단지 바깥에서는 물이 고인 길을 지나 요청된 구역으로 가져갔습니다.

울산 신축 아파트 곰방 현장
외벽 옆으로 난 좁은 통로에도 모래를 담은 채 들어가 내렸습니다.

울산 신축 아파트 곰방 현장
3. 시멘트와 돌은 어떻게 옮겼나요?
이어서 바가지를 빼고 지게발을 장착했습니다. 한 팔레트씩 얹어 작업 위치마다 내려 두었고, 울퉁불퉁한 흙길에서는 속도를 늦췄습니다. 끈으로 묶인 돌도 같은 지게발로 정해진 곳에 놓았습니다.
4. 어태치는 왜 이렇게 나눴나요?
흩어진 모래는 퍼 올리는 바가지가, 팔레트와 묶음 돌은 받쳐 드는 지게발이 맞았습니다. 현장 길이 좁고 험해 스키드로더가 투입됐고, 어태치만 바꿔 두 자재를 한 장비로 처리했습니다.
작업이 끝났을 때 모래는 구역별로 나뉘어 있었고 시멘트와 돌은 쓸 자리에 놓여 있었습니다. 이후 대리석 시공은 담당 팀이 이어서 진행합니다.
| 단계 | 내용 |
|---|---|
| 현장 확인 | 모래 더미, 시멘트 팔레트, 돌 위치와 길 상태 확인 |
| 모래 나눔 | 바가지 장착, 구역마다 필요한 양 내림 |
| 자재 이동 | 지게발 장착, 시멘트 팔레트와 돌을 작업 위치에 내림 |
울산 말고 경기·서울·충남 등 다른 지역으로도 출장 작업을 갑니다.
제이씨스키드로더 문의
제이씨스키드로더는 스키드로더로 바닥재 철거, 에폭시와 우레탄 제거를 주로 하고, 이번처럼 자재를 나눠 놓는 일도 맡습니다. 대표가 직접 장비를 몰고 현장에 갑니다. 문의는 1551-1785 로 주세요.
홈페이지 → 바닥재철거.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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