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인라인 트랙 바닥재 철거 2,000㎡ | L334(뉴홀랜드) 연삭기·그라플
커브가 길게 이어지는 인라인 트랙, 바닥재 2,000㎡를 걷는 데는 며칠이 들었을까요?
✔ 위치: ���명(경기) 인라인스케이트장, 펜스를 따라 휘는 트랙
✔ 작업 내용: 파란 트랙 바닥재 철거와 바닥면갈이
✔ 사용 장비: 뉴홀랜드 L334(운용중량 약 4톤)에 연삭기 · 자재 정리는 그라플
✔ 특이사항: 커브 구간이 길게 이어짐 · 진입하던 날 비
✔ 결과: 사흘 만에 바닥재 밑 콘크리트까지 드러냄
경기도 광명의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트랙 바닥재를 제거한 현장입니다. 한가운데 초록 경기장을 파란 트랙이 빙 두르고 있었습니다. 트랙 바깥쪽에는 투명 펜스가 코스를 따라 쳐져 있었습니다.
Q. 휘어진 트랙 구간도 스키드로더로 바닥재를 걷을 수 있나요?
A. 광명 트랙은 펜스를 따라 크게 도는 커브가 이어졌는데, L334 앞 연삭기를 커브 결에 맞춰 한 줄씩 붙여 나가며 갈아냈습니다. 직선 구간과 같은 장비로 끝까지 처리했습니다.
Q. 2,000㎡ 철거에 걸린 기간은요?
A. 사흘이었습니다. 운용중량 4톤 안팎의 L334에 연삭기를 달아 트랙을 돌았고, 마친 자리는 회색 콘크리트가 드러난 상태로 다음 공정에 넘어갔습니다. 커브 구간도 일정 안에 같이 끝냈습니다.
Q. 그라플은 무엇에 썼나요?
A. 그라플은 집어서 옮기는 어태치라 바닥을 가는 데는 쓰지 않았습니다. 현장 여기저기 쌓인 자재를 집어 한곳으로 모으는 정리 일을 맡겼고, 덕분에 트랙 위 동선이 막히지 않았습니다.
1. 맡은 범위는 어디까지였나요?
제거할 파란 바닥재는 모두 2,000㎡. 목표는 그 밑의 콘크리트가 나올 때까지 바닥재를 갈아 없애는 것이었고, 걸린 기간은 3일입니다. 일이 끝난 뒤 트랙은 맨 콘크리트가 보이는 상태로 다음 공정에 넘어갔습니다.
트랙이나 코트 바닥재를 걷을 계획이 있다면 면적과 사진을 보내 주세요 · 스키드로더 1551-1785 · 홈페이지 https://바닥재철거.com
2. 장비는 무엇을 썼나요?
면적이 넓은 현장에는 대체로 뉴홀랜드 L334를 씁니다. 운용중량이 4톤 안팎인 수직리프트 방식 스키드로더입니다. 이번에도 이 장비 앞에 연삭기를 장착하고 트랙에 올라섰습니다. 별도로 그라플도 썼는데, 이건 물건을 집어서 옮기는 어태치라 바닥을 가는 용도가 아니라 현장에 쌓인 자재를 한데 모으는 데 사용했습니다.
3. 현장 진입
그라플을 단 채로 차도 옆길을 따라 이동했습니다. 길가 가드레일이 물결처럼 굽어 있었고, 비가 내려 유리창에 물방울이 맺히고 노면도 젖어 있었습니다.

그라플을 달고 비 젖은 길을 따라 이동
4. 곡선 구간은 어떻게 갈아냈나요?
이 트랙은 직선만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펜스 옆으로 크게 돌아 나가는 커브가 계속 나왔고, 그 구간도 연삭기를 한 줄씩 커브 결에 맞춰 붙여 가며 처리했습니다. 연삭기가 지나간 자리마다 파란 바닥재가 길게 찢긴 조각으로 떨어져 나왔고, 펜스 바로 옆에는 그 조각이 수북하게 쌓였습니다. 곡선을 따라 회색 콘크리트가 한 줄씩 나타날 때는 운전석에서도 속이 후련했습니다.

펜스 옆 파란 바닥재를 따라 가는 연삭기
5. 트랙 바닥재 연삭
L334가 트랙을 돌며 바닥재를 갈아 나갔습니다. 앞쪽에는 아직 파란 면이 넓게 남아 있었고, 지나온 뒤쪽은 콘크리트 위에 조각만 흩어져 있었습니다. 그사이 그라플로 현장 곳곳의 자재를 집어 한 군데에 모았습니다.

곡선 트랙 위에 흩어진 바닥재 조각
6. 끝난 뒤 바닥은 어떤가요?
파란 층이 사라진 자리에는 회색 콘크리트 면이 드러났습니다. 군데군데 잘게 남은 파란 알갱이 말고는 바닥재가 보이지 않는 상태로 다음 공정을 기다리게 됐습니다.

바닥재를 제거한 뒤 드러난 콘크리트
7. 현장 요약
| 항목 | 내용 |
|---|---|
| 장소 | 광명(경기도)의 인라인스케이트장 트랙, 커브 구간 포함 |
| 작업 | 트랙 바닥재 철거와 바닥면갈이 |
| 면적과 기간 | 2,000㎡, 3일 |
| 투입 | L334(뉴홀랜드)에 연삭기, 자재 모으기는 그라��� |
서울·충남·인천·광주까지 출장 작업이 가능합니다.
제이씨스키드로더
2014년부터 공사를 맡은 업체의 부름을 받아 장비를 싣고 현장으로 가는 일을 해 왔습니다. 트랙이나 코트처럼 넓은 바닥도 대표가 직접 운전석에 앉아 작업합니다. 우레탄을 걷거나 에폭시를 벗기는 일, 옥상 방수시트를 제거하는 일도 하며 연삭기·스크래퍼·파쇄기·브러쉬를 싣고 전국을 다닙니다. 전화는 1551-1785 입니다.
홈페이지 → https://바닥재철거.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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