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연삭기, 빌릴까 맡길까 | 스키드로더 연삭기가 하는 일과 차이
바닥을 갈아야 하는데 기계를 빌려 직접 할지, 장비째 부를지 망설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둘의 차이를 저희 쪽에서 보는 대로 적습니다.
✔ 빌릴 때 — 기계만 옴 — 미는 일·먼지·가루 치우기는 빌린 분 몫
✔ 맡길 때 — 장비·운전·가루 쓸기까지 한 번에
✔ 저희 장비 — 스키드로더 + 유압 연삭기(현장 전원 불필요)
Q. 연삭기는 바닥의 어떤 것을 깎나요?
A. 콘크리트 위에 들뜬 무른 층, 에폭시 같은 칠, 바닥에 그은 선입니다. 우레탄·데코타일처럼 말랑한 바닥재는 평날 스크래퍼로 먼저 긁어내고 원하시면 연삭으로 잇습니다.
Q. 소형 기계는 직접 빌릴 수 있나요?
A. 걸으며 미는 소형 기계는 하루 단위 임대 상품이 있습니다. 대신 기계만 오기 때문에 운전과 먼지, 가루 정리는 빌린 분이 챙겨야 합니다.
Q. 스키드로더 연삭기는 전기가 필요한가요?
A. 장비 유압으로 원판을 돌려서 현장 전기를 끌어올 필요가 없습니다. 대표가 운전석에 앉아 넓은 면을 갈아냅니다.
1. 누가 무엇을 챙기나
원리는 같습니다. 겉면을 원판으로 깎는 일입니다. 달라지는 건 기계를 미는 사람, 먼지와 가루를 치우는 사람입니다.

연삭기를 장착한 바브캣
넓이와 바닥 사진을 주시면 빌리시는 편이 나을지도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 스키드로더 1551-1785 · 홈페이지 문의
2. 넓은 면은 L334
트인 지하주차장·공장 바닥에서는 L334 앞 원판으로 왕복합니다. 원판 둘레를 고무와 부직포로 둘러 먼지를 줄이고 물은 아껴 씁니다.

L334 연삭기 작업
3. 끝나면 브러쉬
갈고 난 뒤엔 어태치를 브러쉬로 바꿔 장착하고 가루를 한곳으로 모읍니다. 맡기시면 이 정리까지 한 번에 끝납니다.

공장 출입구 쪽 연삭
4. 빌릴 때와 맡길 때 비교
| 기계 운전 | 빌림: 직접 · 맡김: 대표 |
|---|---|
| 먼지·가루 | 빌림: 직접 · 맡김: 브러쉬로 정리 |
| 전원 | 소형: 현장 전기 · 스키드로더: 장비 유압 |
| 알맞은 곳 | 소형: 좁고 작은 면 · 스키드로더: 넓은 면 |
전국 공장·주차장 바닥, 장비를 싣고 출장 갑니다.
제이씨스키드로더 문의
대표가 직접 운전합니다. 바닥 깎기, 도막 제거, 바닥재 철거를 맡습니다. 문의 전화는 1551-1785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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